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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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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93회 작성일 23-12-23 05:29

본문

변화


동지가 지났으니

밤이

얼마나 짧아 졌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날씨가 계속 영하의 날씨입니다.
추운 아침 문안드립니다.
날씨가 따뜻하게 풀릴 줄 잊었나 봅니다.
동진날 팝죽은 맛있게 드섰는지요.
조금씩 변화하여 봄이 다가오겠지요.
추운 겨울날 감기 조심하셔서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지가 지나면 다음해의 기운이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오려하네
가려하네
둘 싸움에 사람만 감기 곳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건강들 하셔요
우리님 성탄이븐소 잊었나봐요
모르는 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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