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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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 세영 박광호 -
아픈 기억은 다 잊고
소중한 기억은 가슴에 담자
나이테 하나 더 안으며
한 해 소망을 또 빌고
어두운 마음 다 떨쳐버리고
세상을 밝게 보자
신년엔
쌓인 시름도 모두 털어내고
서로 마주 볼 땐
웃음꽃을 피우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밝아오는 새해 아침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