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껴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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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껴안고/ 홍수희
당신이 주신 십자가
놓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주신 선물이기에
바로 당신 마음이기에
바로 당신이기에
끌어안고
껴안고 갑니다
당신 안에선
고통이 기쁨입니다
당신이 주신
크나큰 선물입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저는 그분이 주신 십자가
이젠 그분이 다부로 가져 가셨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캘리를 배우면서
십자가를 많이 그리게 됩니다
달력상으로 봄날의 첫날 밝아왔지만
꽃샘추위에 꽃망울은 주춤...
행복한 3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십자가는 주님이 주신 커다란 선물인가 봅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의지의 선물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