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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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얼마나 기다렸을까
봄이 오기를
벌써 재스민 꽃이 피었다.
꽃은 나에게
향기를 주는데
고마움을 무엇으로 보담 할까
생각하다가
계란 껍질이 생각나서
그것을 부드럽게 갈아
영양 보충을 해 주었더니
고맙다고 깔깔 대며 웃는다.
우리 집 재스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재스민도 꽃을 피우고 있네요
요즘 산수유 매화에 이어 목련까지
활짝 피어나며 봄날을 노래하고 있으니
벚꽃만 조만간에 피어나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봄봄이 얼마나 좋으면
행복이 꽃으로 답합니다
동산에 꽃구경 가야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향이 좋아 향수에도 사용한다는
재스민이 꽃을 곱게 피었네요.
봄이 점점 익어가며 가까이 오고
있는 듯 느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여기는 북쪽에 위치해 있어 그런지 꽃에
화려함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산수유
매화를 보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사소함 속에
큰 행복이 있음을 배웁니다
이 봄에 꽃보다 더 꽃같은
시인님의 마음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