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지심(悔改之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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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지심/鞍山백원기
살면서 남에게 잘못이 있다면
왕래하던 다리가 끊어진 것처럼
불편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럴 때일수록 용기와 마음을 다해
있던 그대로 다리를 놔야 한다
끊어진 다리를 이어주듯
그 장소에 있던 모습 그대로
너와 나의 다리를 놓자
그리할 때 오 갈 수 없는 무질서에서
오갈 수 있는 질서로 돌아온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우정의 다리 참 좋은 다리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하영순 시인님,
오늘도 새로운 월요일,
한 주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살다보면 꼭 오해가 생기게 되고
이 때 서로의 건너 가던 다리가
끊어지게 되어 사이가 멀어질 때
용기와 마음을 다해 다리를 다시 놔야
한다는 귀한 말씀 마음에 담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힌 주 되십시오.
백원기님의 댓글
반갑게 댓글 주신 김덕성 시인님,감사합니다.
오고 가는 행복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오고 가던 다리 끊기면
그 다리가 얼마나 소중한 줄 알게 됩니다
오해 대신 이해하는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며 지낼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다녀가시니 감사합니다.
서로 소통함이 행복한 일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