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고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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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리고 넌 *
우심 안국훈
자꾸 네가 그리웠던 날
난 멋졌고 넌 예뻤다
문득 네가 보고 싶은 날
난 다정했고 넌 빛났다
사랑스럽게 보노라면
쿵쾅거리는 가슴
혹시 너에게 들킬까
내 심장 감추고 싶었지
너를 생각만 해도
미소 번지고 얼굴 환해져
몸이 맑아지고 순환이 잘 되나니
언제나 피가 먼저 즐거워한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게
어디 봄꽃뿐이랴
아침햇살 저녁노을만으로도 기쁘고
오늘도 그저 함께 해준 너에게 감사할 일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안국훈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지금이 가장 소중하고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하고
내가 하는 일이 소중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지난 날에추억이 그리움이 되어
떠 오르면 그 기리움은 사랑이요
행복을 들어 내고 있습니다.
함께한 모두가 감사한 일이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지난 간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된다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듯
날마다 글을 쓰고 안부 전하는 일도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함께함은 기쁨을 선사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음식이 더 맛있고
함께 하는 일이 더 즐겁고
함께 하는 여행이 더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