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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산다는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75회 작성일 24-04-29 05:35

본문

* 행복하게 산다는 건 *

                                                우심 안국훈

 

길 걷다 보면 갈림길 만나듯

누구에게나 삶은

처음부터 선택의 연속이고

반드시 결정해야 할 운명의 길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맛깔나는 인생

산다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서로 닮아가며 물들어 가는 것이니

아낌없이 나누며 소중한 하루 보낼 일이다

  

해선 안 될 일 하다 보면

나중에 후회가 따르지만

행복하게 살면서 해야 할 일 하다 보면

반드시 기쁨과 보람 따르지 않더냐

 

행복하게 산다는 건

들꽃 바라보며 미소 짓고 사는 거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고운 추억 만들어 가는 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4월이 떠나자 않았는데
너무 더위가 앞장서서 오는 초여름
날씨를 이루어 놓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야만이
반드시 기쁨도 오고 보람도 오너 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초여름 같은 날씨 영향으로 일찍 싱그러운 계절
4월도 어느새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거리마다 이팝나무꽃이 활짝 피어 오가는 이를 미소 짓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좋은 말만 하고
할 일만 하고 살아도 짧기만 한 삶인데
왜 그렇게 거짓말만 하고 부끄러운 짓만 골라 하는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엔 갈림길이 나타나면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이제는 갈림길이 나타나면
그 갈림길을 향해 오히려 소리칩니다 내 앞에서 장난치지 말라고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종인 시인님!
저마다 걸어가는 길
갈림길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후회 여부를 떠나서
오로지 선택은 자신의 몫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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