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말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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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의 씨앗
- 세영 박 광 호 -
그대 가고 없는데
아무것도 주고 간 것 없는데
왜 이리 가슴속에
그리움 쌓이는가?
사랑한다!
하신 말씀
수없이 되뇌며
남 몰래 자란 사랑이
이제는 지울 수 없는 아픔이라오
이미 품어진 사랑
임은 멀리 가셨지만
사랑의 꽃은 피어나고
꿈은 멀리 그대 찾아갑니다
사랑한다, 말의 씨앗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그대 가고 없는데
아무것도 주고 간 것 없는데
왜 이리 가슴속에
그리움 쌓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꽃잎은 지면 열매가 맺듯
말의 씨앗과 그리움의 눈물은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지 싶습니다
싱그러운 계절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님은 겉에 계시지 않이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가신 그말의 씨앗이
그리움의 눈물이 된 그 사랑을
저도 생각하며 느끼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어린이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