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사랑, 당신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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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당신은 하늘
- 세영 박 광 호 -
분홍의 꽃향기 멀어져 가고
연초록 짙어지는
신록의 향기 몸에 밴다
이팝나무 아카시아
희고 푸른 꿈 하늘가에 펼쳐보는
오월의 그리움
어느 계절인들 싫어 안 오리
계절 따라 새 옷 입혀오는
무한사랑, 당신은 하늘
불평불만 괴로워 힘든 삶에
하늘 원망 턴 마음도
뉘우쳐 깨달으니 모든 것 나의 탓
세월 덧없다 하지 말고
오늘은 진솔한 삶의 향기
피어나봐야겠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이팝나무 아카시아꽃에 이어
찔레꽃도 순백의 미소 이어가는 봄날
연초록 신록이 호수에 녹아드니
싱그러운 오월의 풍경처럼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