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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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앞에서 / 정심 김덕성
계절의 여왕 오월
희망 빛이 더 짙어지는
붉은 장미에 사랑을 더한 이름
흑장미의 미소가 너무 곱다
붉게 물들인 고운 얼굴
오월의 여왕으로 고고하게 군림해
사랑의 불꽃으로 붉게 타올라
빠질 붉은 사랑의 미로여
짙은 장미향에 취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그만 취해버린
눈길 들 수 없는 설렘으로
조심조심 다가가는데
핏빛으로 피어난 장미
빨간 꽃등으로 환히 불 밝히고
저토록 심장이 붉게 달아오르는데
주저하지 말고 우리도
불꽃으로 선하게 피어나리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빨간 꽃등으로 환히 불 밝히고" 있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요즘 장미가 한참 피어나고 있지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렇게나 붉게 피는지 여인의 입술 같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장미꽃을 보면 우리도 열정적인 삶 살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계절의 여왕 장미꽃이
하나 둘 피어나며
아름다운 오월을 더욱 찬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색 빛으로 미소 짓는 고귀한 자태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