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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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있다/鞍山백원기
동장군 가면 비구름 오듯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갈 때가 있고 올 때가 있고
설 때가 있고 앉을 때가 있듯
말할 때가 있고
잠잠할 때가 있는데
거스르면 어찌 될지
짐작할 만하다
바라보는 수많은 눈
쏴대는 눈총이 아프고
열린 말문이 날카로우니
때맞춰 잘 살아보세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다 "때가 있"는 듯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살아가면서 느끼는 일이지만
누구나 다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이면 실패로 돌아가
결극 그 때를 놓차자 말아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정민기09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다녀가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