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그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하늘의 그림
ㅡ 이 원 문 ㅡ
오월의 맑은 하늘
파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다
구름 한 조각이라도 마음이 그리는 그림일까
서쪽 하늘 동쪽 하늘 먼 그림의 남쪽 하늘
북녘 하늘에는 아무것도 뻐꾹새 울음만 들린다
마음이 그리는 그림
눈의 것은 어디에 그릴까
북녘 하늘에는 통일의 그림이라도
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그릴 것이 없으니
민족의 노래 통일의 그 노래 불러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우린 시마을 송년회에서 만났습니다
몇십년 됐습니다
그때 악수를 했지요
그때 한 말 기억납니다
손바닥이 거칠다고
생가고해 보니 하늘의 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거친손이 대접 받는답니다
그들은 18세만 되면 성인식을 하고 부모 곁을 떠나야 한답니다
우리는 어떤가
잘배운놈이 일하기는 싫고 부모등 쳐
먹고 삽니다
일 할수 있음은 하늘에 축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