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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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밤이면 어듭던 제한 송전에
정말 옛날처럼 느껴지는 등잔불이던 시절
달님도 안타까워 했던 시절입니다.
그 곳에 그림움이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바쁜 금요일 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등잔불 밑에서 숙제하다 잠든 추억이 떠 오름니다
낫으로 연필 깎고 입의 침으로 문질러 지우고
그 시절이 아련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