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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김 상협 시인님 지금도 영동 사시나요
전에 영동으로 이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만권의 책을 읽어면 몸에서 글 냄새가 난다고 하는 명언을 주셨습니다
늘 존경드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고요히 사색에 잠기는 시인님 이십니다.
김상협님의 댓글
5년 차 영동 설계리 에 머뭅니다
"서권기 문자향" 추사 선생께서 만 권의 책을 읽으니
몸에서 문자 향이 난다고 하셨지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 글들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