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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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鞍山백원기
선한 길은 좁은 문
악한 길은 넓은 문
둘 중 하나 택할 일은
내가 해야 할 일
남이 시키는 선한 길도
내가 살펴야 할 일
갓난아기 엄마 젖 다 먹고
포만감에 새근새근 잠자듯
겸손과 순진함이 있는
나와 우리 되게
선한 길 가게 하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인생길이 꼭 있는데 가야 할 길을 정말
가야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넓고 편한 길 보다 가기 어렵고 힘든
좁은 길을 가야 하는데 걱정 됩니다.
우리 모두 좁은 선한 길을 가기를
소망하면서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그래도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한다는 시인님의 말씀
가슴에 간직하며 오늘도 힘차게 나아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차피 가야 할 길인데
갈림길에서 망설일 때 있습니다
어제 저녁 집 근처에 들렸는데
아기와 어린이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우리 시인은 좁은 문으로 갑시다 백원기 시인님
좋은 아침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하영순 시인님, 모두를 위해 좁은 문으로 가는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