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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1회 작성일 24-06-10 16:59

본문

               


                   선글라스

 

                세            상만은그런대로                 투명하고밝았는              데 

            나     홀      로따갑게질리는곳이           라고뿔테에까만선글      라    스   

                        노 여움인양걸쳐쓴채애먼 너를 앞세워그렇게지내왔구 나 

                             지나치게화려한것도볼        필요없다지나치게밝은 

                              곳도갈필요없다나의            가식적인눈금위에너 

                                 의솔직한잣대를덧              대때론위로하고때 

                                  론질책했지만언                 제라도난다시금

 

 

                                       너를 빌려 나의 눈을 가둘지는 모를 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간으로 그림을 그리니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요즘엔 자외선이 강하기에
선그라스가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갈일이 별로 없습니다
선그라스 울고 빼딱구두 울고 있습니다
놀러가고 싶다고 투정을 합니다
몸이 좋지 않는 우리님 두고 어디갈 수 도
없고 빼딱구두옷장에 옷이 울어도 어쩌나
이젠 너희들도 소용이 없구나

배 타고 못사는 나라 구호품으로 가야한다
주인 늙었어니
가서 사랑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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