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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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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12회 작성일 24-06-30 16:35

본문

내 탓이요

 

다사다난 한 일들

원망만 하고 살았다

나를 피해 가지 않는 일

가만히 생각해 보니

모든 원인은

내게 있다

감수하자

 모두가 내 탓이요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기대에 좀 실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에 상관없이 늘 시인님의 글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쉬고 싶다고
다른 신경 쓰는 일 안하고 싶어하시는 심정
맞습니까?

제가 사는 동네에 85세의 아지매가 있어요
오지랖이 얼마나 많던지 제가 작년 여름에 오래묵은 시집을 하나 드렸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만났는데
이상하게도 글을 읽으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 나더라...

그후
외로우신지 가끔 전화가 와요
데리고 다니는 말티즈강아지를 보면
주인 닮아 그런지 눈빛이 너무 맑구나!
하며 만날 때마다 2~3만원을 주며 애 우유라도 사먹이라며...

알고보니
예전에 대구 경찰청재경 회장 및 방송국 합창단으로도 활동했더군요
지금은 부동산에 관한 일과 관광에 대한 일까지 맡아 하더군요
무엇이든 일하고자 정정하십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에 실감납니다
예전 김수환 추기경 생각이 나는 아침
오늘은 장마가 소강 상태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탓이라고 여기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기에
시인님께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하며 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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