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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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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59회 작성일 24-07-14 00:58

본문


못 잊겠지

김용호

별빛이 네모진 창가에 드리울 때,
조용한 밤의 적막 사이로
그리움이 찾아와 마음을 적신다.

곁에 없는 그대의 얼굴,
기억 속에 흐릿해져도
내 마음은 여전히 그리움에 잠긴다.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들도
함께 나눈 즐거움들도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지 않겠지

우리는 헤어졌어도
경험과 감정이 깊게 얽힌 우리의 인연은
먼 훗날도 못 잊겠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움주신 은혜 높고 깊었습니다
시마을에 입성하게 하신
영원함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시마을 가족 원조이십니다
늘 존경 감사 축복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잊지 못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대로는 추억이란 이름으로
행복한 7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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