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들 차리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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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시게
싸워라 싸워
내 집 험을 바람에 겨 날리듯
멀리멀리 퍼트려야
제 잘난 맛을 알지
남의 험은 앞에 있고
내 험은
등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나 보다
뒤에 눈이 없어서
싸워라 싸워 코피 터지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요즘 세상이 싸움판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정치는 더 싸움 판입니다.
남의 험만 아는세상 어쩌면 좋을까요.
이 시를 읽고 조금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여기는지금 억수같은 비기 내리고 있습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부족하니 정신 못차리나 봅니다.
湖月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
호통 한번 시원 합니다.
세상이 참 기막힌데 모두 입 닫고 있네요.
제 험은 모르고 있는 게 아닌듯해요 오장 육부가
냄새가 나는데 말입니다..ㅎㅎ
장마에 폭우까지... 하늘도 화가 나나 봅니다.
그래도 시인님 건강 챙기시고 행복도 챙기세요. 합장()
홍수희님의 댓글
제 눈의 들보!
이런 저런 생각에 푹 잠겨봅니다..
시인님~ ^^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마태복음 7:1~5
누가복음 6:42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왜 싸우는지
무엇 때문에 싸우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가늠해보면 그렇고 그런데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조상님들께 미안하고 역사가 부끄럽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제편끼리 단점 찾기 경쟁 붙었습니다
칭찬 경쟁이면 좋은데 국민선택 받는것은 뒷전이고 저희끼리 흠 찾기 경쟁
난리도 아닙니다
진짜 시험에서 탈락되면 어쩌려고,,,,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정치는 하류 중에서 하류
국민은 안중에 하나 없고
자기 편만 있고
극단적인 이기주의만 가득해지니 걱정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