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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해 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54회 작성일 24-07-29 10:35

본문

육 해 공/鞍山백원기

 

가슴이 시키기에

용기 있는 자원입대

하겠다고 마음먹은

할아버지에 그 손자

 

할아버지는 해병으로

큰손자는 육군으로

막냇손자는 공군으로

 

육 해 공 삼면에서

날개 치는 국방의무

다 함께 손잡고 노래하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국 가정입니다.
할아버지는 해병
큰손자는 육군
막냇손자는 공군
기립하여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열대 더위를
슬기롭게 넘겨 승리하십시오.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칭찬해 주시는 김덕성 시인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나라 지키는 용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주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대 명문 병역의 집안
기꺼이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이
바로 애국이고 애족 정신
자손으로 이어지는  나라 사랑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꽃이지 싶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하영순 시인님, 응원해주시는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튼튼한 국방이 되어야 하겠지요
얼마 전 신문에 보니까
입영 할 사람이 모자란다 하기에 큰 걱정을 했답니다
큰일 났습니다
하루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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