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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몸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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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09회 작성일 24-09-05 07:27

본문

 

지구가 몸살을

 

전쟁은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힘센 자의 힘 자랑이다

그 틈에

죄 없는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세상에 태어나서

빛도 못 보고 죽은 자

얼마나 억울할까

자기 목숨 아니라고

수없이 살생 한 전쟁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촌에 전쟁이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북한이 오판할까 두렵습니다
첫째도 안보 둘째도 안보
안보를 바탕에 두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영원히 안보 튼튼 번영해야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정쟁으로
지구 전체를 위기에 몰아가고 있는
요즘은 세상에 태우나 빛도 보지 못하고
죽는 자가 헬 수 없이 많습니다.
살생하는 전쟁 그만하기를 소망하면서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함니다.
가을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전쟁으로 기상이변으로
지구가 끙끙 앓고 있습니다.
모두 인간의 마음에서 나온
이기와 욕심으로 만들어지는 일입니다..;;
시인님~ 9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홍수희 시인님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 접어 드니 기온이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
기후 변 절 기게
건강 잘 챙기셔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은 한치의 오차는 없습니다
가을이 자나고 나면 겨울
한해고 가고 다음해 봄을 맞습니다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먹거리 염려 없고 좋집 좋은차
왜 왜 싸움질이냐
이러면 아니돼지
올라서기는 쉬운데 추락은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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