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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12/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5-11-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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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한국문학을 빛내고 세계로 뻗어나갈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백석·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를 비롯해 우리 문학사에 빛나는 큰 별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소설가 황석영·최수철·김인숙·박지영, 시인 정호승·장석주·심보선·유희경·고명재·고선경,

문학 평론가 김화영·이남호·강지희·강동호·박혜진 등이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8부문 및 고료

- 시(3편 이상) 500만원

-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 문학·미술 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25년 12월 8일(월요일)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 1일


▲문의

(02)724-5365


▲응모 요령

-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 우편으로는 12월 8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 온·오프라인 지면에 발표한 작품,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했거나

응모한 분야에서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거나,

표절 작품으로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 앞에 별지 한 장을 붙여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응모 부문을 적어 주십시오.

-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한번 제출한 원고를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원고에는 이름을 적지 마십시오.

- 시, 시조, 동시 부문은 3편 이상일 경우 편수에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부문은 1편만 보낼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부문에 중복 응모 가능합니다.

- 팩스, 이메일로 보내는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 각 부문 글자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입니다.

A4 용지에 원고를 담을 때는 이에 준하는 글자 수를 따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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