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조영관문학창작기금 작품 공모(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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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1회 작성일 21-01-12 17:10본문
제11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작품 공모
일생을 시대의 아픔 곁에서 삶의 변두리에 투신하여
시와 함께 빛나는
먼지가 된 사람.
한 권의 유고시집 속에 잠든 한 시인이 있습니다.
소탈했으나 비범하였고, 단단했으나 따뜻했던
그의 마음과
태도를 기려 (조영관문학창작기금)
수혜 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수혜
대상: 시, 소설, 르포를 대상으로 합니다.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작품집이 없거나 작품집 한 권만 낸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응모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편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 : 10~15편
- 소설 : 단편 2편 혹은
중편 1편(장편은 제외)
- 르포: 200자 원고지 80장 이내의 작품 2편 혹은 80-300장 분량의 작품
1편
■투고
원고는 한글 파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투고와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realist-100@hanmail.net)
■심사
심사위원은 조영관창작기금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하며, 명단은
추후 심사결과와 함께 발표합니다.
■응모 마감 : 2021년 1월
22일
■수혜자 발표
2021년 2월 초 (개별통보 및 언론
보도자료)
■수혜기금: 500만원
■수혜식
2021년 2월 조영관 시인 13주기 추모행사
당일에 진행합니다.
주관 : 조영관문학창작기금 운영위원회
주최: 노동자시인 조영관
추모사업회
*조영관 시인은
1957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서울시립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90년대에
걸쳐 인천 부평을 중심으로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건설현장의 노동자로 살며 일용직 노동자들의 노동공동체 설립을 추진하는 등 더불어 일하고
나누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꿨다. 2002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2008년 2월 20일 간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1주기를 맞아
유고
시집 먼지가 부르는 차돌이의 노래를 펴냈으며, 10주기를 맞아 동료 작가들과 추모사업회, 유족들의 합심으로 조영관전집 이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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