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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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2회 작성일 19-11-26 10:51본문

경향신문이 2020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산업화에 짓눌린 철거민의 아픔을 그려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조세희,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 황정은, 백수린, 강화길, 원로 문학평론가 염무웅부터 현장에서 활발한 비평활동을 벌이는 인아영까지 73년 역사의 경향신문은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한국 문학의 기대주를 발굴해왔습니다. 경향신문이 한국 문학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신예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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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시, 단편소설, 문학평론
- 마감 : 2019년 12월4일(수) 우체국 소인분에 한함 (방문접수는
4일까지)
- 분야 및 상금
·시(5편 이상):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분량):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500만원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60장 안팎 분량):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응모요령
· 응모작은 신문·잡지·단행본 등에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을 경우에는 낙선 처리됩니다.
· 봉투 겉면에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 쓰고, 원고 앞에
별지를 붙여 이름(본명 명기)·주소·생년월일·전화번호·응모편수·원고분량(단편소설과 평론의 경우 200자 원고지 기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에 출력해 보내야 합니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 보낼 곳: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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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발표: 2020년 1월1일자 경향신문
- 문의: 경향신문 문화부 (02)3701-1212~9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081105001&code=960100#csidxdc04d0df262c30dbf434b75453e8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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