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원 한수산 기형도 은희경 조경란…동아일보사가 발굴한 한국 문단의 별들입니다.
동아일보가 2020년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의 새 얼굴을 맞이합니다. 11월 29일까지 중·단편소설, 시, 희곡, 동화 등 9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합니다. 중편소설 당선작은 ‘동아 인산(仁山)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국내 종합지의 신춘문예 상금 중 최고액인 3000만 원을
드립니다. 이는 당선 상금 2000만 원에 별도로 창작기금 1000만 원을 더한 것입니다. 등단의 꿈을 이뤄 한국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미래의 작가들을 기다립니다.
마 감 : 2019년 11월 29일 (금)
발
표 : 동아일보 2020년 1월 1일자 지면
받는
곳 : (우) 03187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1 동아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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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요령
 | 모든 응모작품은 과거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  | 동일한 원고를 타 기관의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면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사후 확인될 경우에는 무효
처리됩니다. |  | 작품 첫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 이동전화), 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기입해야 합니다. 원고가 든 봉투에는 반드시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임을 표시해 주십시오. |  | 응모는 우편 접수가 원칙입니다. 마감 당일 우편 소인이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합니다. 해외에서 응모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만 인터넷 접수를 받습니다. 12월3일까지 위의 사항을 갖춰 sinchoon@donga.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  | 정해진 원고량을 10% 이상 벗어나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 중편소설, 희곡, 시나리오 부문 응모자는 응모작 내용을 원고지 10장 안팎으로 요약한 줄거리(시놉시스)를 작성해
원고 앞에 첨부해야 합니다. |  | 모든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 응모작은 본사에서 3개월 간 보유한 뒤 폐기합니다. |
신춘문예 응모 부문-상금
| 부 문
| 편수/원고량(200자
원고지)
| 상 금 | 중편소설 (동아 인산문학상) | 250~300장 (줄거리 10장 별도) | 3000만원 | | 단편소설 | 70장 안팎
| 700만원 | | 시 | 5편 이상
| 500만원 | | 시조 | 5편 이상
| 300만원 | | 희곡 | 100장 안팎 (시놉시스 10장 별도)
| 300만원 | | 동화 | 30장 안팎
| 300만원 | | 시나리오 | 400장 안팎 (시놉시스 10장 별도)
| 300만원 | | 문학평론 | 60장 안팎
| 300만원 | | 영화평론 | 60장 안팎 (영화 단평 10장 추가) | 300만원 | ※ 경우에 따라 각 부문별로
당선작 고료의 반액을 지급하는 가작을 뽑습니다. ※ 중편소설 부문에 지급하는 ‘동아 인산문학상’ 상금은 공동 당선(2명)일 경우 각
1000만 원, 가작일 경우 700만 원, 공동 가작(2명)일 경우 각 500만 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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