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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2025. Vol.02/ 시마을 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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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부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5-11-04 08:00

본문

시선

2025. Vol.02


 


시마을 동인협회 지음

152*220|304쪽|15,000원|2025년 10월 25일 펴냄

시산맥|ISBN 979-11-6243-645-5 (03810)



동인 회장 인사말



지난해 창간호를 내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으며, 『시선』

2025년호를 독자들 앞에 펼쳐 놓습니다.


돌이켜보면,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에 씨앗을 심은 지 벌써 이십여 년, 그 씨앗은 동인지라는 작은 싹을 지나, 이제는 해마다 종합문학지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창간호는 시작의 설렘이었고, 이번 2025년호는 그 설렘을 이어가는 첫 번째 결실입니다.


우리 동인들의 발자취는 한국을 넘어, 미주와 아프리카, 세계 곳곳에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장르 또한 시와 시조, 동시에서 수필, 동화, 평론, 소설에 이르기까지 넓게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다양성과 깊이를 한 권의 문집에 모아내는 일은 쉽지 않지만, 그것이야말로 우리 동인의 책무이며, 문학으로 이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창간의 기쁨을 넘어, 지속과 성숙이라는 더 큰 과제를 마주합니다. 그동안 펜을 잠시 내려놓았던 분들도 다시 함께 모여, 이 길을 다져 나가길 소망합니다.

해마다 이 『시선』이 우리의 문학적 자취를 남기고, 또 후세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사랑하는 동인 여러분,

자, 다시 길을 이어갑시다. - 장승규(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판권


초판인쇄 | 2025년 10월 20일

초판발행 | 2025년 10월 25일


펴낸곳 | 시산맥


ISBN | 979-11-6243-645-5 (03810)


■이 책은 전부 또는 일부 내용을 재사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와 시산맥사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목차


인사말

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장승규 _ 004

시마을 대표 양현근 _ 006


동인탐방

장승규(대담 허영숙) _ 010


초대시인

이규리 월요일의 도시락 외 1편 _ 025

문정영 씨글라스 외 1편 _ 030


동인의 시

장승규 담배 외 4편 _ 035

이시향 꿈의 틀 외 4편 _ 041

양우정 관절인형 외 2편 _ 047

허영숙 아버지는 아나로그다 외 2편 _ 054

서승원 친애하는 너구리씨 외 4편 _ 059

최정신 속초 외 2편 _ 070

김부회 칼의 파지법 외 2편 _ 076

김용두 장수 외 2편 _ 083

김재준 창밖에 목련 외 3편 _ 087

이명윤 저녁이 온다 외 2편 _ 093

배월선 그냥 눈물이 나 외 4편 _ 098

임기정 자식 걱정 외 4편 _ 106

박 용 밥 외 3편 _ 112

성영희 은어들 외 4편 _ 121

김진수 고디바 초콜릿 외 4편 _ 132

신이림 몽당연필 외 2편 _ 143

정두섭 등 외 3편 _ 147

양현근 시간의 우물 외 1편 _ 151


시 번역 및 감상

김부회 쾌락(한용운) _ 173

장승규 내 마음의 장미(윌리엄 예이츠) _ 176


수필

최정신 태양을 향한 이륙 외 1편 _ 183

장승규 꼰대편지 _ 190

양현근 여름의 한쪽 _ 197

김진수 이명 _ 201

정연희 복병 _ 205


평론

김부회 시는 발견이다 외 1편 _ 211


소설

허영숙 꿈꾸는 정물 _ 227

장승규 살아보니 _ 256

양현근 아파트 _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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