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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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allgogo님의 댓글
누구나 한번쯤은 이 불청객한테 시달림을 받아야 했던 것.
겪어 본 자 만이 아는 상처 없는 나이롱 질환이죠
디테일 하면서도 감칠나게 표현 하셨군요
내안에 우울증이 두손 두발 들고 달아납니다
잘 치료 받고 갑니다. 신경과 닥터님.
고맙습니다. 심재천 시인님! 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심재천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람도 쌀쌀하고 겨울의 삭막한 날씨처럼 세월의
허전함에 감성의 배를 타 보면
우울증이라는 자객이 초대 한적 없이 찾아 옵니다
시인님! 탁자위에 시들지 않는 꽃 한 송이
화분에 심고 소통의 장을 이루세요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심재천 시인님!
코스모스갤럭시님의 댓글
우울증상에 대한 포착을 잘 살려내신듯 합니다.
시류가 대체로 잘 문안하게 흘러갑니다.
고운 시상 화자의 고독이 배어난 시에 머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