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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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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6-11-23 00:36

본문

행복 했던 기억 배불렀던 기억

배부르게 가족과 등따시게 자던 기억

다 부질 없지만 그때는 아름 다웠다

별것 없는 반찬 쌀이 아깝고 반찬이 아깝다

그 행복에 배부른 줄만 알았다

반찬만 봐도 배불 렀던 내 어린 기억

저 멀리 엄마는 청도에 계시지만

난 갈수가 없다 엄마 생각에 행복한 지금의 기억

난 어릴적에 정말 웃고 떠들고 행복 했구나

물도 아깝고 까스도 아까운 살기 싫은 지금

난 어릴적 아버지의 무서움에 부르르 떤다

나는 웃었다 맞고 맞았지만 웃었다

결국에는 난 혼자가 됬지만 웃고 행복해 한다

더 불행해 지는걸 안다

점점 불행해저 가는 현실 앞에

난 점점 엄마 처럼 허리를 조른다

하지만 엄마도 알고 있겠지 내가 엄마를 얼마나 믿었는지

아버지라는 비극적 결말이 라는 가정 불화

나도 아버지의 돈을 써보니 불화가 왔다

뭔가 화가 나는게 느껴 졌다

아버지는 도저히 참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것 같다

난 참으며 혼자서 정신적 결함을 집어 내지만

그건 조금씩 있는 사람의 결함이다

행복 하게 웃으며 난 또 주무시는 엄마 뒤에서 안겠지

난 미래를 내다 보는 대신 옛날을 생각 한다

그게 미래고 지금이다

일어 났던 현실 점점 불행해 진다

돈은 점점 있지만 점점 불행해 진다

20만원 이라는 거액이 내겐 크다

바깓 세상을 보느라 분주 하게 나가

더럽게 해서 다녔지만

난 그게 정말로 행복 했다

배가 고프지 않던 거지와 놀던 기억

하지만 나는 웃지를 않았다

점점 웃음이 줄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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