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은 잠시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함은 잠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57회 작성일 16-10-20 09:05

본문

봄이 온다

꽃들의 세상은 잠시

내려 준다

 

 

여름이 신록을 만든다 

잎은 화려하지 않다

열매와 함께 동거 동락

 

 

가을을 맞는다

잎과 열매는  풍성하게 단장

열매는 조용히 내려 준다

혼자 남은 잎은 외로움에 화려함을 만든다

빨강 노랑 파랑 

낙엽으로 곧 내려놓아야 할 운명

 

 

겨울에 하얀 눈이 내린다

해님이 가만 두지 않네

 

 

화려함은 잠시

 

 
                                                  
추천0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한 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으면 하는 삶의 이야기를 묘사해보세요.


예를 들어,

[해가 느리게 가는 지루한 한낮,
해묵은 내 마음을 빨다가
빨래처럼 눈물을 흘렸다
바닥을 닦다가 먼지처럼 마음에 묻어나는
내 빛바랜 사진 한 장,]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Total 22,868건 11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748
고통의 스승 댓글+ 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10-22
147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22
147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10-22
14745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10-22
1474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2
14743
石塔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10-22
14742
감사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2
1474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10-22
14740
애착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21
14739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21
1473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21
14737
말말말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10-21
14736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10-21
147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10-21
14734
거시기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10-21
147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10-21
1473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10-21
1473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0-21
1473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10-21
1472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0-21
14728
가장 /秋影塔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0-21
147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10-21
1472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10-21
1472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10-21
14724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10-21
147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0-21
147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1
1472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21
1472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1
1471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 10-21
14718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21
1471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21
14716 상진7805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1
1471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0-21
147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0-21
14713
웃음 교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21
14712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10-21
1471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21
14710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1
147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0-20
147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0
14707 은빛가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20
14706
마늘밭에서 댓글+ 6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10-20
14705
멀덕국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20
1470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0
14703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20
1470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0-20
14701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0-20
147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20
1469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0-20
14698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0
14697 童心初 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0-20
14696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0-20
14695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10-20
1469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0
1469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0-20
146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10-20
1469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20
14690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0
146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10-20
14688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10-20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10-20
1468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10-20
146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0-20
146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10-20
14683
고집불통 댓글+ 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0
1468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0-20
14681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0
14680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19
1467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