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1. 구름의 꿈을 가둔 것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11. 구름의 꿈을 가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8회 작성일 16-10-13 00:07

본문


쉬지 않고 내몬 숨을 가둔 표피

피가 밴 실로 묶여

쉽사리 하늘 가지 않고

이 땅의 삶, 무게란 걸 모방한 것

그런 풍선 더미 속에 감춘 나.

나 풍선처럼

깃 한 깃 없는 종족의

인공적인 태생이면서

어설프게 구름의 꿈으로 둥실 떠보았다.
쉰 적 없는 표피와
지쳐도 질긴 핏줄을 풀 수 없던 날들
혹 터져져야 이뤄지는 꿈을 키운 날들
중력의 폭포에
내 창의 빗물에
눈물이
비와 함께
가시처럼
        내 // /
      / // 려/
    / / 서/   /
   //  / /야 /

펑!


그 표피엔 이제 내가 없소.

자유로운 구름이 되고팠던.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2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46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10-13
144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0-13
1446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0-13
14465
어제와 오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0-13
1446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13
144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0-13
144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0-13
1446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0-13
1446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13
144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13
144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3
14457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10-13
열람중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13
144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10-13
144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0-12
1445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12
14452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0-12
14451
고추잠자리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12
144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12
14449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12
14448 엘까미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10-12
14447
꽃몸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2
144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12
1444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10-12
1444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10-12
144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0-12
144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12
1444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12
14440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12
14439
외도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12
14438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10-12
14437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2
14436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10-12
1443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10-12
144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0-12
144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12
1443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0-12
1443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10-12
144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0-12
14429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2
1442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0-11
1442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11
14426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10-11
14425
있잖아 댓글+ 2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11
1442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0-11
14423
개구리 일생 댓글+ 4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11
14422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0-11
14421 김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11
14420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10-11
14419 한마음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11
144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11
14417
괜한 질투 댓글+ 8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10-11
1441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10-11
14415 화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10-11
14414 그려그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11
144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1
1441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11
14411
낙엽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11
14410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11
14409 Pla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11
14408
인생 댓글+ 1
김수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10-11
144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11
144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11
1440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10-11
1440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10-11
1440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11
1440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10-11
14401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11
144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11
1439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