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計算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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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계산법 / 안희선
나의 모든 것을 그대에게 줄수록,
더욱 그러 할수록,
내 안에 가득히 고이는 행복
Scene in a dream - kebin kern
* 뭐입네 하며 잘난 척하지 말고, 최대한으로 쉽게 읽히는 글을 써보자
(나 자신에게 당부하는 말)
- 근데, 이거 참 어렵다
읽히기 어려운 글을 쓰는 건 얼마나 쉽던지..
댓글목록
핑크샤워님의 댓글
쉬우나 그 사유은 깊은 시, 이런 시가 진정 좋은 시라는 생각에 한표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
뭐, 이런 말 하면
진짜, 혼자 잘난 척 무지 하네.. 하며 침 뱉을 이 많겠지만
그냥, 제 비천한 생각엔 그렇다는요
부족한 斷想인데
너그러운 시선으로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맘, 샤워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간결하면서도
뜻 깊은 시 향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10년노예님의 댓글
이글이랑 비슷한글 썻던 기억이.. ㅋㅋ
내가 먼저 썻던가;;
안희선님의 댓글
생각해 보니, 초고는 시사랑 시절.. 그니까 98년?에 썼던 거 같네요 (기억 가물)
첨엔 꽤나 긴 장문의 글이었는데
대여섯번 퇴고 끝에 이것만 남았다는
머물러 주신 노정혜 시인님, 10년노예 시인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