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 자장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메뚜기 자장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27회 작성일 16-10-02 00:11

본문

우리 집에 메뚜기 백여 마리

매일 밤 메뚜기 자장가로 잠이 든다

작년에 잡아 기른 우리 집 메뚜기

장례 치른 것으로 끝이 났는 것 아닌가 했더니

이른 봄부터 땅에서 메뚜기 새끼가 태어났다

메뚜기 한철이라 저희 새끼들 무언으로 부탁

게네들은 들판을 모른다

태어남 곳이 우리 집이니 세상 밖을 모른다


우리님 메뚜기 밥 주려 매일 들에서 풀 케다 심기 바쁘다

메뚜기는 죽은 풀은 먹지 않는다

이젠 너무 힘들어 들녘에 갔다 줘야 하나

저들의 고향이 이곳인데 그곳에 적응할까 염려

오늘 들녘에 갔다 주나   아니 내일 내일 미룬다

정이 들어 참 그러지 못한다


메뚜기는 좋다고 노래한다

쉬_이식 쉬-이식하고 노래한다

메뚜기가 오늘도 자장가를 불러 줄 것이다

메뚜기가 생기를 주는 것 같다


길러준 보답으로

추천0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혜 시인님

농약으로 멸종 됐는 줄 알았는데
메뚜기도 사랑이 넘치는 정혜님을
알아보고 못 떠나나 봅니다

예쁜 글에 저도 생기를 받고 갑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신기해요 메뚜기가 우리식구를 알아봐요
잡아도 가만히 있어요

늘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Total 22,868건 126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118
S.E.X 댓글+ 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0-02
141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02
14116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02
141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10-02
14114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02
141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0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10-02
1411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02
14110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2
1410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2
14108
노을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1
141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01
14106
밤벌레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1
14105 방랑tltr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0-01
14104
생닭의 세계 댓글+ 10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01
1410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0-01
141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01
14101
회개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0-01
14100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1
14099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10-01
1409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01
14097
황금물결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10-01
14096
따름 댓글+ 1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01
14095
그저 그런 날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10-01
140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0-01
140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0-01
1409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10-01
14091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10-01
14090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01
14089 바람이좋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01
14088 바람이좋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01
1408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0-01
140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01
1408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01
14084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01
1408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30
140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30
1408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30
140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30
14079
군도소경 댓글+ 1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09-30
1407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9-30
14077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30
14076
조개구이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9-30
140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30
14074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30
140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9-30
1407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30
1407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30
1407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30
14069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30
14068
불붙는 단풍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9-30
14067
단풍 소리 댓글+ 10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30
14066 방랑tltr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9-30
1406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30
14064
청렴한 세상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30
140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30
14062 오늘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30
140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9-30
140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30
14059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30
14058
이니시얼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30
140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30
14056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9-30
1405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30
14054 se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9-29
14053 se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9-29
14052
낯선 길 댓글+ 2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29
14051
간을 보다 댓글+ 6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29
140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9
1404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