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허여한 누리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이 허여한 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66회 작성일 16-09-25 06:54

본문

차원이 생기면서 성대하고 아름다운 열림의 누리가 다가옵니다

문화가 발생하는 축복의 힘축을 만나게 됩니다

아름다움이 축이 되는 열림 높높음 누리는

생명의 고동과 맥을 같이 하게 되는 

신이 허여하려던 너른 세상을

나와 우리가 가져갈 수 있게 합니다

의식이 창출되는 고단위 행복이 다가옵니다

먹는 행위가 아름다움의 열린 행위가 됩니다

생명이 자기의 힘으로 관장되기 시작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랄때 먹고 돌아서면  배 고프다
이젠 나이가 늦은 가을이라
먹히질 안아요
냉장고가 비워지지 않아요
못 먹으면 죽는단 옛말이 생각나요
죽음으로 한발자국  다가가는것 같아요
자연의 주는데로 살다갈 수 밖에

늘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Total 22,868건 12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978
애연가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7
1397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27
1397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27
139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9-27
1397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9-27
139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9-27
1397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27
1397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7
13970
<낙엽 哀想>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9-27
13969
앙금의 覺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27
139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9-27
139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9-27
1396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7
1396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27
13964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27
139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6
139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26
139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26
13960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6
139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6
139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9-26
139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6
13956
기어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9-26
1395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6
13954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9-26
13953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26
1395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6
1395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6
139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09-26
13949
철새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9-26
13948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26
13947
한강의 기적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9-26
13946
가을 일기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26
13945
황룡사 댓글+ 2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26
13944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9-26
13943
바다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9-26
13942
노숙 /秋影塔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9-26
139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9-26
13940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26
1393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26
139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26
139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6
13936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6
13935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26
13934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26
1393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6
1393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5
1393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25
139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9-25
13929
책꽂이 댓글+ 6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25
13928
푸른 정거장 댓글+ 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25
13927
주말 농장 댓글+ 6
신방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25
139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5
13925
꽃무릇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9-25
13924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9-25
13923
여백(餘白) 댓글+ 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9-25
139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25
13921
산 꿩이 울고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9-25
13920
흠이 난 자리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5
1391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9-25
13918
허브의 비밀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25
139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25
139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5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9-25
13914
첫걸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25
13913
끄니걱정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25
1391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25
1391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5
1391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4
13909
새 집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