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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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테우리
......
노코멘틉니다
첨부터 끝까지 점만 점점 키웁니다
점에서 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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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개구리 / 한 하운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가
라랴 러려
로료 루류
르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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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하운: 나병에 걸려 화제가 되었던 시인.
자신의 천형(天刑)의 병고를 구슬프게 읊은 그의 시는
애조 띤 가락으로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주요 작품으로 《황토길》, 《보리피리》 등이 있다.
- 개구리마저 인간의 소리를 낸다
...... '가라'
가구리, 갸구리, 거구리, 겨구리...
추영탑님의 댓글
점을 이으면 선이 되는데
이곳의 점들은
계속 왜? 하며,
선을 외면하고 홀로를
고집하네요. ㅎㅎ
목이 터져라 글 읽는 개구리,
어미의
자궁 안에서 글 배우는 올챙이···
ㅎㅎ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
참 재밋게 의미 있게 풀이하셨네요
둘 다..
그치만 아랫것은 좀 심각하게 다루어야겠습니다
웃지 마시고...
저도 따라 웃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한하운 님의
보리피리, 황토길, 저도 애송하는
글입니다.
여기 댓글은, 슬프고 비통함을
유머로 풀어보고자 한 그 분의
참뜻(저 자신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을
이해하고, 역시 같은 취지로
적어 본 것이니, 행여 오해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오해의 후혀가 아닌 전혀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
천과 만의 말씀입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무었일까요?
<점>이 커지면 좋을 것은 없는데,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면
글쎄요 답이 오리무중,
그곳에 점은 무인도 밖에 없는데요
무언가 관심 속에 머물다 갑니다.
평안 하십시요.
김태운.님의 댓글
여기엔 딱히 정답이 없습니다
떠올리시는 대로
느끼시는 대로
너무 많은 생각은 금물입니다
건강에 해롭습니다
ㅎㅎ
힐링님의 댓글
아마도 제주도 바다 수평선이 점이 아니련지요.
바다를 보면 선이고 점이더이다
그 점 하나를 꺼내어 왜라는 물음에 던져 놓으니
상상력을 요하게 합니다.
고수의 한 수를 던져 놓은 것을 봅니다.
김태운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ㅎㅎ, 그래서 노코멘틉니다
알아서 풀이하시면 그게 곧 정답이지요
시원스럽게 답하지 못하는
점,
의혹의 점만 키워드리는
점,
송구하옵니다
동하님의 댓글
햐, 너무 단순해서 '의문이 점점 커지네?'
재밌네요. 오랜만에 들렀다갑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어이쿠, 이분이 누구시죠?
무덤덤하실 것 같은 동하님!
반갑습니다
근데 어쩌죠
도움을 못 드려서...
잘 지내시죠?
쇄사님의 댓글
왜?
할 말 없어
할 말 없다고 했는데
왜라니
김태운.님의 댓글
글쎄요...
그래서 왜겠지요
분명 할 말이 있을 텐데(있어야 하는데)
할 말이 없다는군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