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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38회 작성일 16-09-23 08:55

본문

? / 테우리

    

 

 

......

 

노코멘틉니다

 

부터 까지 점만 점점 키웁니다

에서 으로

 

.

.

.

.

.

.

추천0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구리 / 한 하운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가

라랴 러려
로료 루류
르리 라


----------------------------
* 한하운: 나병에 걸려 화제가 되었던 시인.
자신의 천형(天刑)의 병고를 구슬프게 읊은 그의 시는
애조 띤 가락으로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주요 작품으로 《황토길》, 《보리피리》 등이 있다.

- 개구리마저 인간의 소리를 낸다
...... '가라'

가구리, 갸구리, 거구리, 겨구리...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을 이으면 선이 되는데
이곳의 점들은
계속 왜? 하며,

선을 외면하고 홀로를
고집하네요. ㅎㅎ


목이 터져라 글 읽는 개구리,
어미의
자궁 안에서 글 배우는 올챙이···
ㅎㅎ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재밋게 의미 있게 풀이하셨네요
둘 다..
그치만 아랫것은 좀 심각하게 다루어야겠습니다
웃지 마시고...

저도 따라 웃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하운 님의
보리피리, 황토길, 저도 애송하는
글입니다.

여기 댓글은, 슬프고 비통함을
유머로 풀어보고자 한 그 분의
참뜻(저 자신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을
이해하고, 역시 같은 취지로
적어 본 것이니, 행여 오해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었일까요?
<점>이 커지면 좋을 것은 없는데,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면
글쎄요 답이 오리무중,
그곳에 점은 무인도 밖에 없는데요
무언가 관심 속에 머물다 갑니다.
평안 하십시요.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엔 딱히 정답이 없습니다
떠올리시는 대로
느끼시는 대로

너무 많은 생각은 금물입니다
건강에 해롭습니다
ㅎㅎ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제주도 바다 수평선이 점이 아니련지요.
바다를 보면 선이고 점이더이다
그 점 하나를 꺼내어 왜라는 물음에 던져 놓으니
상상력을 요하게 합니다.
고수의 한 수를 던져 놓은 것을 봅니다.

김태운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그래서 노코멘틉니다
알아서 풀이하시면 그게 곧 정답이지요

시원스럽게 답하지 못하는

점,

의혹의 점만 키워드리는

점,

송구하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쿠, 이분이 누구시죠?
무덤덤하실 것 같은 동하님!
반갑습니다

근데 어쩌죠
도움을 못 드려서...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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