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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28회 작성일 16-09-24 00:07

본문

이 시대 신앙이란 거,

그 신은 안일한 거,

답이 아니란 거,

 

그 교리는 이상적인 공산주의에 불과,

그 짓거리는 이상한 뻥만 산 주둥이의 결과, 

 

미리 돈 꽤 있는 자만심에,

머리 돈 꾀 많은 자들만

 

입맛대로, 마개로,


자기편 가려, 헌금을 끌어,

지 펀드로 누려, 황금을 꿀꺽,


타락이 심장에 고인, 단상에 교인,

부가 지나쳐, 타고 지나가심볼 부가티,


악에 와전된 교리를 따라,

아, 개같이 완전 꼬리를 살랑,

 
그들 꼬락서니 해석한,
예수도 애석한

왼손 모르게 하랬더니
웬 쇼 오지게 하더라니

카메라 앞에 찰칵, 착한 척 성호를 척척,
그에 또 감동한 호구가 축적,

그의 뜻과 동강 난 예수는 죽 쒀,

추악한 종교가 섞인 키메라?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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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곽진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 우리 문단의 쓸데 없이 나약하고 따뜻한 거짓된 온기, 별로 춥지도 않은데 켠 난방 같은 숨막힘 부디 걷어 주시길.  문단에서 교회 집사들과 절의 보살님들 좀 몰아내고 사람이 거하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길, 19금 문단 타파 해주시길.

곽진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그래도 아니예요..겸손 떨지 않네..그래요. 자신을 믿지 못하는 예술가는, 자신이 물 위를 걸을 수 없다고 믿는 예수님처럼 물 위를 걸을 수 없어요. 화이팅! 누구하나 댓글 한 줄 달아 주는 이 없는데 눈도 깜짝하지 않는 뱃심을 보니 제 예언이 틀리지 않을 겁니다.

헤엄치는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가진 게 없는 채로 남루하게 왔는데 그저 온기 근처에 서성이면 만족이죠.
어찌 숱한 댓글을 보고 내 것이어야만 했다고 바랄까요...

곽진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 하 하 하...헤엄치는 새 치니까..와악..아우라가..장난 아님.
시 자체가 완성도가 높다거나 세공이 잘 되어 있는 것은 아니나
원석이..그 슈퍼맨에 나오는 돌 같음..그 돌 이름이..
뭐지여? 슈퍼맨 고향별에서 가져온 거..화이팅!

헤엄치는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 크립톤나이트요.
근데 그거 방사능인가 나와서 슈퍼맨이 슈퍼 파워 못 쓰게 만드는 약점 같은 건데...
저..저는 악당이었군요!!
흐음, 역시 그 녀석은 애당초 팬티 입는 법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어. 끌끌.

곽진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죄송, 슈퍼맨 오래전에 봐서..그거 슈퍼맨이 힘 나는 돌 아닌가여? ㅎㅎ늙으면..할 수 없어요. ㅋㅋㅋㅋ
그래요. 서양의 힘센 것들은 년이나 놈이나 왜 글케 속옷을 드러내고 다니는지..원더우먼은 그거 수영복이예요 속옷이예요?

호른오보에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리톤나이트요 곽진구님 그 영화 잼있었지요 맨오브 스틸
조드가 나와서리 막 클락을 괴롭히고 하면서 스토리를 아주 찰지게 하였지요.
간혹 악당도 짭조름한 소금 같다라고 할까 적당히 ㅎㅎㅎ
암튼 종교라는 것이 여러사람 잡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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