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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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로2님의 댓글
으하하하 유쾌한 상상에 불아ㄹ...
(아니지 오신지 얼마 안되는 분에게 이럼 안되지)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고 씨 가문을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뱃속도 든든히 하세요.^^
마음 속도 속이다니, 빠져듭니당
안희선님의 댓글
시를 읽고, 딱, 하나 드는 생각
요즘 사람들은 잘되면 무조건 자기 탓, 못되면 조상 탓 하는데요
뿌리 없는 가지는 생명줄이 끊겨서 결국, 고사 枯死하기 마련
뿌리 없는 바깥은 '영 없는 거'란 결구에 고개 끄덕이며..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나plm 시인님,
고나plm님의 댓글
공감, 합니다
뿌리, 제가 좋아 하는 단어중 하나예요^^
두 분 모두 감사해요^^
시는 즐거움 우선 한답니당~~^^
고나plm님의 댓글
참, 그리고 고현로 시인님!
저는 고가가 아니고 류가입니다
저번 시, 마포걸레에서 힌트 나왔는데...
고현로2님의 댓글의 댓글
참 내...고나프름님도 직꾸지시다는...
고 씨니까 고 씨 라고 하죠ㅋㅋ
혹시 류근 시인이신건 아니신지...
저는 이 가입니다.
본명이 이경호입니다.꾸벅~
반갑습니다^^
고나plm님의 댓글
근이 이니고 열,입니다
반갑습니다 꾸우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