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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31회 작성일 16-09-24 19:24

본문

동무생각

 

 

언덕에 누우면

잊었던 동무생각

부서지지 않는

그리움 몇 조각

구름에 흘려보낸다

시름은 때[]를 모르고

그리움은 깊기만 한데

언덕에 누워

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이 깊은 시름을 건너간다.

추천0

댓글목록

최상구(靜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25년 전에 죽은 친구가 가끔씩 생각난답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
염치 없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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