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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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밥 먹여주나
사랑이 생기란다
왜 저렇게 살지
어른들 보고하는 말
얘야! 우리네 부부는
온돌 사랑이란다
얘야! 너희들 사랑은
양은 밥솥 사랑 같다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머물다 갑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벌써 오셨어요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온돌 사랑
그리고, 양은 솥 사랑..
정말, 세태의 변화를 잘 말씀해 주시네요
저도 그 언젠가, <사랑도 그러하다>라는 졸글을 썼지만
옛 온돌 사랑과는 달리 요즘, 양은 냄비 솥사랑은 무늬만 사랑이어서
상대의 맛있는 것만 골라 먹고
먹기 힘든 뼈는 그냥 가차없이 버리죠 (나이 불문, 황혼에 이른 나이라고 해도)
정말 뼈 채 씹어먹을 수 있는 진짜 사랑은
끓기 무섭게 이내 곧 식어버리는 양은 솥 사랑이 아닌,
쉬 식지 않을 온돌 사랑인 것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못난이 글
찾아주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시인님 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온돌방 사랑을,,
노정혜님의 댓글
늘 웃음 주셔
생기가 시방에 가득합니다
늘 문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