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에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을 하늘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51회 작성일 16-09-20 13:56

본문

가을 하늘에

   은영숙

 

맑고 영롱한 가을 하늘에

솜구름 한가로운데 은빛 날개 퍼득이며

떠가는 비행기는 누구를 태웠을까?

 

애절히 기다림에 연연했던 그 세월

시린 가슴에 잊혀 지지 않은 설음은

영혼 불멸의 그림자만 가슴앓이로 남는 가

 

말없이 떠난 빈자리에 헛헛한 외로움은

침묵의 입김처럼 흔들리는 꽃무릇 의 붉은 영혼

밀려오는 그리움에 황홀했던 간 날의 추억안고

 

청 남색 가을하늘에 오늘도 물어 본다

한 잎 떨어지는 낙엽이 그대 속삭임 인가 하고......

아니 아니. 풀숲에 맺힌 내 눈물은 아는가 모르는가!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들이야기님
와아! 방가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주석은 잘 쇠셨습니까?
저도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헌데 많이 아프고 있습니다 나이 탓이지요......

그래도 시인님 뵙고 싶어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시인님이 날 웃겨 주셔야 엔돌핀 생성 되어 건강 해 질 것 같습니다
아셨죠?? 젤 좋은 치료 약이거든요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별 시인님!

별들이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자주 못 오네요
하는일 없이 빈둥대두 그러네여
은시인 때문에 자주 오고 싶은데
건강 꼭 챙기세요
늘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해야 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들이야기님
걱정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감기가 지독하게 들었어요
뒤집어 쓰고 있네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별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안녕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추석 몸살 나셨나요?
남자들은 마시는 날, 여인들은 고생하는 날,
이래서는 명절이라 할 수 없겠지요.

가을 하늘이 참 맑습니다.
꽃무릇은 선운사가 유명하다던데, 그걸
보겠다고 서울에서 선운사까지 해마다
달려가는
어떤 여자 분을 알고 있습니다.

하룻밤 절밥까지 먹어가면서··· ㅎㅎ

아름다운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우리 친가의 선산이 그쪽이기에 성묘 갔다가 오는 길엔 선운사에서
하룻밤을 묵고 오지요  그 남동생이 작년에 그곳에 묻첬으니......

선운사 꽃무릇이 산사를 바라보고 붉게 물들입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무릇의 붉은 영혼
가을에는 이 색깔만큼 선영한 빛깔이 있을까요!
이것이 사랑의 아픈 빛깔이라 하니 더욱
가슴에 저며와 잊지 못한 생의 여운에 띄어 놓은
노을빛같아 이리도 그리움으로 타는가 봅니다.
그빛깔을 조용히 관조하는 눈빛에는
생의 깊은 관조와 관용과 인연의 시름들이
녹아 든 것을 봅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꽃무릇의 붉은 꽃을 보면 어딘지 상사의 가슴 앓이를 하는듯
애처러워 집니다
인생에 있어 사랑이란 소중한 한 역사를 수확으로 영그는 듯
아름다운 메세지 같은 것 만종의 이삭 줍는듯 추억으로 꽃 피웁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시 향기에 머물가 갑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추석 몸살 하셨군요

건 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건 필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님
고운 걸음 주시고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감기가 지독하게 들어서 뒤집어 쓰고 쉬다 일어 났다 합니다
비실이라 노다지 약으로 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

Total 22,868건 13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가을 하늘에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20
137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20
13766 주거니받거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20
13765
푸른 모텔 댓글+ 1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20
137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9-20
13763
난 이렇게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20
13762
하늘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0
13761
제적등본 댓글+ 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9-20
13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9-20
13759
<추석 성묘>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20
137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20
13757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20
13756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20
13755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20
13754
무 국적 혼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20
13753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20
1375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20
1375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20
13750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20
137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19
13748
지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9-19
137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19
13746
이별 댓글+ 1
권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19
13745
터널 댓글+ 3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19
1374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09-19
137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19
13742
삶은 콩 댓글+ 4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19
13741 박팔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9
13740 63빌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19
13739
구석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9-19
137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9-19
13737
나 한사람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19
13736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19
137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19
13734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19
13733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19
13732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19
13731 63빌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19
13730
별똥별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19
13729
맥문동 댓글+ 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09-19
13728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19
13727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19
13726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9
13725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19
13724
친구야! 댓글+ 2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09-19
1372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9
13722
힘내게 친구 댓글+ 6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9-19
13721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9-19
137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19
13719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19
137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19
137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9-19
1371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19
137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19
13714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19
1371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19
1371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18
137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18
1371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18
137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18
13708
꽁초 댓글+ 8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18
137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9-18
13706
이모야 댓글+ 1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18
1370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9-18
13704 시기네글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9-18
1370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18
137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8
1370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18
13700 사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18
13699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