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빅토리아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 빅토리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28회 작성일 16-09-12 13:57

본문

내 이름 빅토리아

    은영숙

 

칠 같이 어둠의 장막 내리고

호수 가득 펼쳐진 파란 이파리 방석 깔고

옹아리 의 화심 흩 뿌리며 꽃단장 공주들

 

밤이면 찾아 줄까 인연 기다리며

배시시 봉우리여는 한 떨기 새 하얀 연꽃

그녀는 용궁에서 세상 구경 나왔나

 

눈부시게 아름답다

검은 밤을 밝히는 우아한 차림새에

미치도록 고운 향기 단아한 미소

네 이름은 무엇이뇨?

 

정숙한 몸짓으로 다소곳한 수줍음 가녀린 눈 빛 담아

내 이름은 밤에만 보이는 빅토리아

한 번 안아보고 싶은 너! 죽을 만큼 좋다

 

나의 모두를 너에게 불태우고 싶어라

눈꽃처럼 하얀 꽃잎 열고 속으로 감추어진 꽃술 활짝......

당신의 가슴에 안기리라 밤이 새도록!

 

추천0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빅토리아가 하얀 연꽃이군요
가히 용궁의 공주 같은 꽃이로군요

이런 꽃이라면 한 번 품을만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한가위도 빅토리아처럼 보내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컬 났네 컬 났어에??
 뚜쟁이 할까요? 여자가 봐도 미칠만 한데...... ㅎㅎ
밤에 살짝 말씀 하이소

감사 합니다
건안 하사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옵소서
아우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빅토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인가요?

안 보았지만 무지 예쁜 여인인가 봅니다.
연꽃도 같고,
그런 여인이라면 그냥 백 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한 번 바라보고 싶군요.ㅎㅎ

아름다운 시 잘 읽었습니다. ^^

명절이 곧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한 번만 보시면 캭 혼절 하게 예쁩니다
품어보면 천지가 노랗게 회전 목마를 타도 신바람에
배비장 될까봐 걱정이지요 ㅎㅎ

참으시이소 밤에만 피는 젊은 여인? ㅎㅎ
꿈에 보세요...... 숙제로 놓아 둡니다
건안 히시고 즐거운 명절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숙한 몸짓으로 다소곳한 수줍음 가녀린 눈 빛 담아
내 이름은 밤에만 보이는 빅토리아
한 번 안아보고 싶은 너! 죽을 만큼 좋다

그런 사람하고 사랑은 죽음까지 아름다움인 것을 봅니다.
연꽃의 눈부심은 다시금 깨달음의 화산으로 다가와
우리에게 던지는 사람의 경전 한줄 암송해보면
모든것을 해탈 하는 것처럼 달콤함이 저며 오게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술도 담배도 모르시는 우리 시인님은 저렇게 미치도록 예쁜
여인이 유혹의 향기를 뿜어도 소용 없는 일인가요

빅토리아 축제에 우리 시인님을 납치나 해 가야지
흐트러지는 곁 눈을 볼 수 있을까?? 생각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한 가위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시인님!
이제 코앞이 추석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옵소서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그린님
어서 오세요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많이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세월의 달음질에 허망할 뿐이네요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훈훈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가내 평화롭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시그린 님!

Total 22,868건 134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558
진통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9-13
1355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13
13556
환희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13
13555
탑돌이 댓글+ 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9-13
13554
지진 댓글+ 12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13
1355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13
135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12
135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9-12
135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9-12
13549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12
13548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9-12
1354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9-12
13546
보름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2
13545
냉장고 댓글+ 5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12
13544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12
13543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12
1354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12
13541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12
1354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12
135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12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12
135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9-12
135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12
1353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9-12
1353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9-12
13533
흉터의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12
13532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12
1353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9-12
1353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12
1352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12
1352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9-12
13527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9-12
13526 팽용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2
13525
사랑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12
13524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12
13523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12
135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12
135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9-12
13520
비탄에 젖다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12
13519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12
13518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12
13517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9-12
13516
우동 한 그릇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9-12
13515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11
13514
아프지 않다 댓글+ 2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9-11
135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1
135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11
135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11
13510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11
135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11
135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9-11
13507
딱따구리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11
1350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11
135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11
135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9-11
1350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9-11
135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11
135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11
13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11
1349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11
13498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9-11
134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9-11
13496
<落果, 그 후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11
1349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9-11
13494
온돌사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11
13493
태엽인형 댓글+ 1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9-11
13492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9-11
13491
백반 댓글+ 1
신봉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11
134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11
134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