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7>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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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길님의 댓글
왜..이별이니, 사랑이니 여인이니 하는 말에 토가 치밀어 오르는지 알길 없음.
아주 통쾌한 환멸 같은..
밥에 섞여 있어도 싫어하는 콩처럼 골라 낼 것 같군요.
담배처럼 담백하고 싶은데...
안녕! 레르 시인님! 쭉 검색해보니
타령이 좀 많네요.
그러나 산다는게 어쩜 골라 내고 싶은 콩 타령 아닌지
짧고 박력 있는 시 잘 읽고 갑니다.
레르님의 댓글
....ㅎㅎ....
글 같지 않는 글에 이렇게까지....
첨 글을 적을 때 표현을 과격하게 하다보니
딱딱함만 있고 내용이 영~ 이었지요
서정적 감성을 기르고자 시작한 것이
지금껏 어느 한자리를 차지하지만
이것 또한 영~~맘엔 들진 않지만 그래도 놓지 않으려고 노력중 입니다
죽은 시심을 요즘 들어 일으키고자 하지만
뒤 돌아 선 사랑처럼 돌아오지를 않네요...ㅎㅎ..
있을 동안이라도 즐겁고 상쾌하게 지내보기를 바라며
머물러 주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미시령길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누군가에겐 첫사랑이었고
누군가에겐 잊혀진 사람이다//
누군가에게는 잊혀졌을망정,
누군가에게 마지막 사랑이 될 수도
있으니, 그 순간은 놓치지 않는
여인이기를 빕니다.
만인의 연인보다는 누군가 한 사람의
여인이 훨씬 행복할 거라는 생각...
ㅎㅎ
감사합니다. 감상 상큼하게 하고
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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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인간의 이성과 사랑,
마약처럼 끊을 수 없는 감정을
갈등이라 해야 할지,
많은 것을 시사하고 공감하는
글을 접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