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할 때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를 사랑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29회 작성일 16-09-08 12:19

본문

 



너를 사랑할 때 / 신광진


사랑하는 마음 조금만 더 배려하고 아껴주며
표현으로 전해주는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
진실한 사랑의 상처는 이별 후에도 추억 속에 그리움


아픈 날들이 쌓이고 쌓이면 사랑하는 마음이 병이 들어서
건들기만 해도 시리고 아파서 잡을 수 없는 떠나는 마음
병이 들어 떠나가는 사랑 앞에 보내지 못한 후회의 눈물


떠난 사람 마음속에 품어놓고 오래도록 그리워
이별을 하기 전에 자신으로 빛나고 행복했다면
무수히 많은 날을 깊어가는 상처들로 멍이 들어서
사랑하면서도 떠나야 하는 아픔 꿈이 사라지면 절망뿐


이승에서 만나서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했던 소중한 사람
천만번 절을 해도 부족한 목숨같이 소중한 귀하고 고운사람
자신보다 소중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더 행복해야 합니다


사랑은 떠나가도 아름다운 추억은 마음의 빛이 되어서
힘들고 외로울 때 아름다운 감성이 되어서 빛이 납니다












.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136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418
히마와리 댓글+ 2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09
13417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9
134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9-09
13415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9-09
134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09
134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9-09
1341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09
13411 앵두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9
134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9
134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9
1340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9
134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9-09
13406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09
13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09
13404 신봉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09-09
13403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9
1340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9-09
1340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09
13400
갈대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9-08
13399
고백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8
13398
달을 따다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8
13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8
13396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9-08
133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08
1339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08
133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9-08
1339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8
13391
가을 냄새 댓글+ 2
앵두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8
1339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8
133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9-08
13388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8
1338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8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8
13385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8
13384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9-08
13383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8
133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8
133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8
133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9-08
133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09-08
13378
백열등 *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8
13377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8
1337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08
13375
[이미지 11] 섬 댓글+ 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8
1337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9-08
1337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08
13372
왕진 가는 날 댓글+ 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 09-08
133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9-08
1337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08
13369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08
1336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9-08
133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08
13366
열과 자기 댓글+ 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8
13365
가을비 댓글+ 6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9-08
13364
바람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08
133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9-08
1336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08
1336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9-08
13360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7
133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7
13358
자소서 댓글+ 1
꿈을그리는화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9-07
133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07
1335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7
1335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7
1335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7
1335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07
1335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07
13351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9-07
13350 김석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9-07
133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