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反轉)의 삶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반전(反轉)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36회 작성일 16-09-03 22:45

본문

반전(反轉)의 삶 / 孫紋

주어지는 삶이 어찌하다보니까
낮과 밤의 생활패턴을 거꾸로 
세상을 사는 게 현실이 되었나니

혼돈의 하루를 적응하는 한동안
좀 힘이 들고 불편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사람이 사는 거는
메치나 되치나 마찬가지 아닐까

저녁무렵 출근해 아침에 퇴근하는
어둠으로 시작되는 어제와 오늘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어제같은
어두운 낮과 밝은 밤이 교대하는데

그래도 인생을 이렇게 저렇게도
그냥 한 번 살아 볼 수 있다는 거
이 또한 사람이 사는 맛이 아닐까
추천0

댓글목록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부터 모화장품회사에서
2교대 야간근무를 하게되었는데
주야가 서로 바뀌어 겪게되는
하루에 2번 대하는 직장생활에서
체감하게되는 삶을 엮었습니다.

Total 22,868건 13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278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06
132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5
13276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5
13275
청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05
1327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9-05
13273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05
132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5
132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9-05
132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9-05
132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05
13268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9-05
1326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05
1326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05
13265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5
132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5
132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5
1326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9-05
1326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5
132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05
13259 신봉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05
132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9-05
13257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09-05
13256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9-05
13255
벌초 댓글+ 1
권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5
132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05
13253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5
1325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05
13251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9-05
132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5
1324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5
13248
[이미지 11] ?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9-05
1324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9-05
132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05
132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05
132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5
13243 신봉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5
1324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9-05
1324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9-05
132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4
13239 주거니받거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4
132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9-04
132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4
13236
상처의 노래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04
132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04
132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9-04
1323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9-04
13232
가을 하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4
132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9-04
13230
남원역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4
13229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09-04
132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9-04
132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04
132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9-04
13225 풀잎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4
13224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9-04
1322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04
1322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4
132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9-04
1322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9-04
13219
血의 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04
13218
하얗게 밤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9-04
132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9-04
132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4
132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9-04
132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04
1321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04
13212
인어 댓글+ 2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9-03
열람중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9-03
132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3
132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