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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860회 작성일 16-08-10 15:35

본문

 

 

 

 

 

 

폭음 / 테우리

 

 

 

마구 퍼붓는 괘씸한 미사일 으름장에

싸드의 몸살이 꽤 심하다

 

푹푹 찌는 폭염에 폭폭 찌든 행간들

뻥뻥 질러대는 폭언들이며

펑펑 갈겨대는 폭행들이며

온통 불발 폭탄 같은 심술에

비틀비틀 만취해 있다

 

난 지금 폭풍 같은 저 폭거들 행패를 피해

목구멍 크게 열어젖혔다

 

냉수와 한 판 중이다

폭포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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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그가 먹힐 때도 있고 안 먹힐 때도 있고
참으로 불안정합니다
이미지를 시네마스코프처럼 키워버렸으니, ㅎㅎ
바람이 분다는 건
시원이 근처라는 증거겠지요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보기만 해두 시원 하네요
확 뛰어 들어가고 싶네요
배경이 너무 이뻐요
저기가 어디 신가요
천당 이네요 저기가
감상 잘 했습니다
좋은시간 되시구요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이곳에는 ‘싸드’릴 게 없어서···
폭언이나 폭행이나, 불발탄은 싸드 릴 수
없고요.
 걍 눈치코치, 고런 것뿐이라서··· ㅎㅎ

B-2, B-1B, B-52 이 정도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갸캬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시네마스코프 구경 잘 했습니다.
기온이 5도의 오차 범위 내에서 오락가락
합니다. ㅎㅎ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싸드

심각한 문제입니다
싸드리다니요
결코 웃지 못할 심각한 문제지요
B 시리즈 폭격기는 꿈

여튼 덥습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위로 떠들 썩한 물놀이 속에
냉수 한 잔의 시원한 묘미를 느낍니다
짧게 함축한 글이 오히려 시원 합니다.

쇄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혹시 강경우 선생님 근황을 아시는지요?
작금에 묵묵하실 분이 아닌데 ...
일갈하는 어른이 그리운 시절입니다.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시인님의의 폭음속에서
가슴답답한 현실을 시원하게 풀어주신
마음을 위로 드리며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暴과 爆, 音과 飮
구분하기가 참 모호합니다

늘 상념의 골을 파고드시는 시인님의 글
날이 갈수록 깊어지더군요

감사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을 아끼고 폭탄처럼 명중하는 한 점...
요즘 시인님의 시안에 깊음과 오묘가 절창입니다
역시 쓰는 시인에겐 못당한다...ㅎ

폭포 같은 날이시길^^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탓 타령으로 진땀 버무리는것이 싫어서 글도 계절을 타는지
이것저것 버무리기가 귀찮아지네요, ㅎㅎ
그런저런 핑계를 구실 삼아 단촐해지는가 봅니다

내리는 꾸지람으로 여겨야겠지만
염치불구 격려의 채찍으로 받자옵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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