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생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33회 작성일 16-08-07 22:20

본문

마냥 평지 일 것 같다

그렇게 되길 기대한다

벌써 입추라 가을이다

여름은 떠나기 아쉬워 몸부림이다

세월은 가만 두지 않는다


인생도 춘삼월 같지만

여름 지나 가을지나 겨울이 오는 것

춘 삼월 잘났다고 어시대지만

뜨거운 여름에 달구고 꿉혔네

좀 익숙해 질려하니 또 가야 한다

가을이 자리 내 달라고 재촉한다


오르면 내려야 하고

내리면 올라야 하는 것


인생길 전부의 행복도 없고

전부의 불행도 없다


주어진 오늘 감사하면 행복이다

추천0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삶에서 영원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인생에 있어 겪는 행복이나 불행, 기쁨이나 고통도 마찬가지
사랑과 증오, 또한 그러하구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영원한 사랑 = 없음 , 영원한 증오 = 없음)

확실한 거 하나는 인생이 삶의 좌표에 찍어가는 매 순간의 점들은
그 점 하나 하나가 피할 수 없는 명백한 현실이라는 것

그 점은 다음 점에로 끊임없이 이동하며 동요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들은 결코 그 점들을 벗어날 수 없는 거죠

그 동요(움직임) 속에 한 개인의 역사가 있고, 한계적 존재자로서의 내가 있고,
의식의 주체로서의 우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과장없는 평명한 시어만으로도,
깊은 시선으로 우리네 삶을 돌아보게 하는 시..

한참, 머물다 갑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처럼 흐르는 세월,
인생도 따라 흐릅니다.

흐름 속에 떠나는 사람들
그리고 피고지는 계절은

자연의 순리라는 너무 당연한
삶의 귀결 같습니다

잔잔한 내용에 공감하고 갑니다.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시인님 주말 잘 보냇나요
마져요
춘삼월 같던 인생도 입추로 들어 들고
자꾸만 가네요 세월이
감상 잘 하고 갑니다

Total 22,868건 149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5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8-08
1250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8-08
12506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8-08
1250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8
12504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08
12503 그려그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8-08
1250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8-08
1250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8-08
12500 신요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8-08
1249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8-08
12498
고운 별 댓글+ 10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8-08
12497 샘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8-08
124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8-08
124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8-08
124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8-08
12493
지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8-08
124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08
12491
사투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8-08
12490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8-08
124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8-08
124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8-08
1248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8-08
12486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8-08
124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8-08
124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8-08
1248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8
1248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8-07
124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8-07
124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8-07
열람중
인생길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8-07
124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7
12477
미인의 발 댓글+ 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8-07
12476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7
1247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8-07
1247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7
12473
거미 소녀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8-07
1247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8-07
12471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8-07
12470 샘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8-07
12469 봄바람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8-07
124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8-07
12467 샘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8-07
12466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8-07
12465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8-07
12464
<황혼 부부>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8-07
124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8-07
1246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8-07
1246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8-07
12460
누림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8-07
12459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8-07
12458 김진식세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8-07
124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8-06
12456
마음자리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8-06
1245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8-06
1245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8-06
12453
행복한 사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8-06
12452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06
12451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8-06
1245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8-06
124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8-06
12448
하루살이 댓글+ 2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06
12447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8-06
1244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8-06
12445
위로 댓글+ 2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8-06
124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8-06
124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8-06
1244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8-06
124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8-06
1244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8-06
124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