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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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선물 / 신광진
그대가 내게 전해준 세상사는 이야기
그대의 손길이 닿으면 슬프지 않아
힘들 때는 곁에서 눈물이 되어주는 친구
오늘도 그대의 향기가 가슴을 두드리며
사랑의 미소를 보내는 아름다운 배려
한때는 몰라서 아파했던 애틋한 그리움
글썽한 마음이 그대의 이름을 속삭이고
그대가 그려준 짙게 물든 숲길을 걷는 행복
마음을 전할 수 없어도 보내는 마음의 미소
따뜻한 사랑 잊을 수 없어 긴 편지를 보내고
맑은 마음 예쁘게 포장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
그대의 옷깃이 스치는 날은 눈물이 나는 용기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신광진 시인님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소리
시의 음율과 음악이 흐르나니 참 좋습니다
시원한 비가 무더위를 식혀주는 듯
시의 자체를 보니 좋은 마음의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곳 대전의 날씨도 후덥지근하지요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그리고 더운 날씨일 수록 많은 물을
섭취 하세요 요즈음 날씨 같은 경우에는 파 김치가 되는 기분입니다.
<따뜻한 사랑 잊을 수 없어 긴 편지를 보내고/
맑은 마음 예쁘게 포장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
그대의 옷깃이 스치는 날은 눈물이 나는 용기/>
그래서 마음의 선물이라는 시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시며 건필하세요
사랑합니다 신광진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