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사랑)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독백(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진식세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4회 작성일 16-07-16 23:57

본문

 

 

독백(사랑)

 

나는 당신을 무엇이라 부르리

 

인생에 꽃 이라하리까

인생에 향기라 하리까.

 

형체도 없는 것이 시리다 

 

무 잎처럼 악세던 젊음

거기에는 당신이 없었네.

 

서리에 저려진 나이

그리움 되어

모질스레 가슴을 태운다

 

이젠

구멍 숭숭 난 낙 옆 한 장

 

노을을 등에 지고 홀로선 나무

노을을 바라보며 회상回想에 젖는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5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9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8
11947
11시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18
1194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7-18
11945
고목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18
119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7-18
119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18
1194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7-18
1194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7-18
1194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18
119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18
11938
즐거운 비명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7
119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7-17
11936 코스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7
11935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7
119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17
119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7-17
1193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7
11931
원점 댓글+ 6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7-17
1193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7
11929 임동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7
11928 Clean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7-17
119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7-17
11926 국화의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7-17
1192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7-17
119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7-17
1192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7-17
119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17
1192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7-17
11920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7-17
열람중 김진식세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7-16
119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16
11917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7-16
1191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7-16
119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7-16
119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7-16
11913
산사(山寺)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7-16
11912
태풍이 분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7-16
1191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6
11910
늙은 산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16
119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7-16
119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7-16
1190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16
11906
어긋난 투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7-16
119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7-16
119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16
11903
첫사랑 댓글+ 1
글풍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7-16
1190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5
1190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7-15
1190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 07-15
11899
고도(孤島) 댓글+ 2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7-15
11898 샘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15
11897 샘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7-15
118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7-15
11895
장거리 여행 댓글+ 1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7-15
1189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7-15
11893 Clean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5
118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5
11891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15
11890 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15
118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7-15
11888
초복(初伏)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7-15
11887 팽용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15
11886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7-15
11885 임동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5
1188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7-15
11883
섬진강역 댓글+ 1
김석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5
118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7-15
1188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7-15
11880 시골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4
1187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