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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51회 작성일 16-07-12 16:31

본문

 

 

 

 

 

 

 

 

 

이미지 10,  경제의 달인 /秋英塔

 

 

 

 

 

 

 

집에서 기르는 돼지보다는

고향을 박차고 나와 자동차라도 들이받고

산화하는

멧돼지가 훨씬 나으니

앞으로 돼지 앞에는 반드시 '멧‘ 자를

붙여 주시오, 나 아무개 양반,

 

 

그리고 그냥 개보다는 기왕이며 앞에

‘사냥’이라는 말을 아깝다 하지말고

붙여 주시오

멧돼지와 사냥개, 어째 냄새가 좀 낫지 않소?

 

 

오천만 마리의 개, 돼지가 있으니

동방예의지국은 부자 될 게요

하루 아침에 개, 돼지를 이렇게나 많이

생산해 내는 이런 게 바로 창조경게라는 것이요

돈 한 푼도 안 들이고, 경제를 창조해 내는

경제의 달인에게 꽝 꽝 꽝, 느낌표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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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중을 개 돼지라
그 사람 높은 산꼭대기에서
발 헛디뎌 하수구에 빠졌네
하늘 아래 땅이 있다는 것 몰랐나 봐
땅 밑에 빠져
영 나오지 못할 것 아닌가
또 모르지
몇 해가 지나면
슬거머니 몰래 기어 나올지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꼭대기 밑에 시궁창이 있다면,
당연히 거기 빠지겠지요.

유명한 발상을 가진 사람이니 언젠가 다시
재기하려고 살그머니, 고개를 쳐들겠지요.

국민들이 잘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그 사람 이름! ㅎㅎ
노정혜 시인님, 더위에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요즘 도시에도 멧돼지 출몰로 고생 한다던데 이젠 사냥개 까지......
대단한 경제 대국을 공부 하고 갑니다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훌륭한 둔갑술을 가진 사람은
파면은 절대로 안 됩니다.

경제부처의 높은 자리에 모셔 경제발전에
그 탁월한 머리를 사용하도록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뭐, 강의랄 거까지야 없고 하두 한심해서 해본 소리입니다.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분에게는 순간에 실수가
노력해 쌓은 형설지공이 무너져 내리고,
수많은 국민들 빗 발치는 여론을
수습할 길이 없네요
공직은 국가에 헌신,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고
돼 있는데 어쩌다가 일상화 된 그 정신을
망각해 버렸는지 궁금증 이해가 안 갑니다.
평안 하십시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일탈이 아니라,
머리 속에 뿌리박힌 공직우월주의와
패권만능에 젖은 자만의 표출이며,
다른 변명을 들이댈 수 없는 영웅심이라
생각합니다.
 
공직자 대부분의 잠재의식을 대변했다는 생각도 들고요.  군림하는 사람들 모두 자성해야할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두무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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