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좋아 하고 사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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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다 바다 처럼 강을 건너 들판을 지나 넓은 세계
세상을 버리면 세상은 나로 하여금 더 어두워 질 뿐이다.
나 한사람 이라도 사랑 한다면 세상은 버리지 않을 것이다
운명 처럼 세상은 파도 처럼 밀려 들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준다
창문에 산들 바람 나를 사랑 하는 내가 되고 폭력에 민감해 지기 싫다
폭력이란 저주 같다 마음을 썩게 하는 말부터 자재 해야 하는 말 같다
사랑 그건 주면 줄수록 수풀 처럼 우거 지고 세상을 행복 하게 하고 살찌 운다
조상님들 께서 믿고 의지 하던 세상은 이렇게 잘산다 물밥으로 불평 하지 않는다
끼니를 거르고 공부 하고 끼니를 거르고 일하던 조상님들 이 터전에 내가 있고 믿음이 있다
꼭 나는 정의를 지키 겠다 사랑을 지키 겠다 보잘것 없지만 해내고 십다
내 마지막은 용감해 지고 십다 그것만이 나의 커친 삶에 희망이 니까
믿고 참고 또 참아 이룩해 내 겠다 내가 믿는 세상을 나만의 세상을 시로 표현 하겠다
시로 음율을 만들고 노래 한다 나비 처럼 우아 하게 세상을 나는 욕심 없는 준재
배고픔과 무서움 까지도 나를 견디게 한다 견뎌 내고 버티다 보면 나도 일하는 날이 오겠지
바닷가 처럼 자연 스런운 발거름 그 발거름 뒤에 발자국 바닷가는 싰어 버린다
이름 없이 용감히 나라를 지키다 숨지신 민주주의의 희망 용기 육군 장병님 이름이 없더 라도 저는 기억 합니다
그때 당시 처절 했던 상황과 같은 한민족 북한과 싸워야 했던 상황 고아 아이들 미군 꿀꿀이 죽 다 버티기 위해 산겁니다
그렇게 버텨 미국인들이 도와 주로 왔고 이겼습니다 사랑 합니다 이름 없이 고이간 사람들 강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나도 그렇게 강해저 꼭 필요 할때 강해 지는 이름 없는 육군 장병들 처럼 정의를 지키고 항상 정의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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