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속 어둠을 물리치는 시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맘속 어둠을 물리치는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9회 작성일 16-07-08 12:54

본문

 

 

   맘속 어둠을 물리치는 시 / 정연복

 

영원한 대낮

완전한 밝음

 

이런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낮과 밤이 교차하고

어둠과 빛이 공존할 뿐.

 

이따금 맘속이

온통 어둠 같을지라도

 

겁먹지 않으리

슬피 울지 않으리

 

조만간 스러지고 말

어둠인 것을.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6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738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10
1173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7-10
1173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7-10
1173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10
11734 시골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7-10
11733 그려그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7-10
1173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10
1173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7-10
11730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10
11729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7-10
11728
개망초 댓글+ 6
인디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0
11727
가난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0
11726
잠자리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7-10
1172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0
1172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7-10
117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7-10
11722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7-10
117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0
117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0
11719
시력감퇴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7-10
1171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10
1171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10
11716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7-10
117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10
117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10
11713 고등학생입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7-09
117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9
11711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7-09
11710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09
117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7-09
1170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7-09
1170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7-09
1170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7-09
11705
뭉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09
11704
성하의 단상 댓글+ 4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7-09
117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09
117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09
11701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7-09
11700 임동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09
1169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7-09
11698 까치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7-09
116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7-09
11696 Clean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7-09
11695 해 오 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9
11694 시골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7-09
11693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7-09
1169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7-09
11691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9
1169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7-09
11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7-09
116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7-09
11687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7-09
11686 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7-09
11685 호나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 07-09
1168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7-09
116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7-09
1168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7-09
1168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7-09
1168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7-08
11679 시골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7-08
116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7-08
11677
인생과 자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7-08
116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08
11675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7-08
11674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7-08
1167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7-08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7-08
11671 월천월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08
11670 김진식세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7-08
11669 월천월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